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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된 활동사진은 무단 복제를 금지하며, 영리 또는 디지털 범죄 등으로 사용되었을 경우 법적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도전! 월간 N림픽
2024. 6. 1.(토), 22.(토), 29.(토) 13:00~16:00
점차 무더워지기 시작해 자칫 무기력해질 수 있는 여름🔥🔥의 한 날에,
수많은 청소년들이 시립강북청소년센터에서 기획한 '도전! 월간 N림픽'에 참여하기 위해 센터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도전! 월간 N림픽'이란, 난나의 N과 ‘올림픽’이라는 고유명사 따온 프로그램 명칭인데요,
올림픽 종목 및 다양한 신체활동을 아이들의 활동량과 신체적 특성에 맞추어 약간 변형시킨 활동입니다.

6월에는 1일, 22일, 29일 총 3번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소식을 확인하러 가보시죠!
2024. 6. 1.(토)

날씨도 좋고~ 많은 친구들이 함께했던 첫 번째 날에는
컬링. 야구, 골프, 축구를 변형한 총 4가지의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한때 대한민국을 영미 열풍을 일으켰던 컬링 경기를 비롯한
공을 던져 목표 점수에 도달하는 스트라이크 아웃!
작은 구멍에 모래주머니를 던져 골인시키는 홀 인 원!
오늘만큼은 내가 축구 선수! 발로 차 싸커
100명이 넘는 청소년 친구들이 센터를 N림픽의 열기로 뜨겁게 달궈주었습니다!
2024. 6. 22.(토)

비가 주룩주룩 왔던 😥 2회차, 6월 22일에는 실내에서 프로그램을 축소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실내에서 진행하다 보니 다소 격한 스포츠는 체험이 어려웠었는데요 😭
1회차 때 인기가 좋았던 컬링을 비롯하여, 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밌게 체험하였습니다~
2024. 6. 29.(토)

마지막 회기인 3회차에는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극심한 더위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바운다룬 활동은, 지름 40cm의 원형 라켓을 사용하여 공을 떨어트리지 않고 계속해서 위로 올리는 활동인데요!
개인전부터 팀전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고, 협동심과 신체적 활동을 증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래더볼의 경우 옷 건조대를 연상케 하는 기구에 밧줄로 두 개의 공이 연결된 쌍둥이 볼을 던져서 걸리게 하는 활동인데요!
분홍색 봉은 10점, 파란색 봉은 20점, 초록색 봉은 30점으로 더 높은 점수를 낸 친구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미니 농구와 미니 볼링은 팀원과 함께 목표 점수를 달성하거나, 지도자를 이겨라 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난나를 찾아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장마철이 시작되는 요즈음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7월에도 프로그램 소식으로 다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시립강북청소년센터 난나는 청소년 여러분들의 밝은 희망과 꿈을 응원합니다!
글 | N서포터즈 지동건(서강대학교)
사진 촬영 · 진행 | 특화사업팀 및 6기 N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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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월간 N림픽
2024. 6. 1.(토), 22.(토), 29.(토) 13:00~16:00
점차 무더워지기 시작해 자칫 무기력해질 수 있는 여름🔥🔥의 한 날에,
수많은 청소년들이 시립강북청소년센터에서 기획한 '도전! 월간 N림픽'에 참여하기 위해 센터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도전! 월간 N림픽'이란, 난나의 N과 ‘올림픽’이라는 고유명사 따온 프로그램 명칭인데요,
올림픽 종목 및 다양한 신체활동을 아이들의 활동량과 신체적 특성에 맞추어 약간 변형시킨 활동입니다.
6월에는 1일, 22일, 29일 총 3번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소식을 확인하러 가보시죠!
2024. 6. 1.(토)
날씨도 좋고~ 많은 친구들이 함께했던 첫 번째 날에는
컬링. 야구, 골프, 축구를 변형한 총 4가지의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한때 대한민국을 영미 열풍을 일으켰던 컬링 경기를 비롯한
공을 던져 목표 점수에 도달하는 스트라이크 아웃!
작은 구멍에 모래주머니를 던져 골인시키는 홀 인 원!
오늘만큼은 내가 축구 선수! 발로 차 싸커
100명이 넘는 청소년 친구들이 센터를 N림픽의 열기로 뜨겁게 달궈주었습니다!
2024. 6. 22.(토)
비가 주룩주룩 왔던 😥 2회차, 6월 22일에는 실내에서 프로그램을 축소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실내에서 진행하다 보니 다소 격한 스포츠는 체험이 어려웠었는데요 😭
1회차 때 인기가 좋았던 컬링을 비롯하여, 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밌게 체험하였습니다~
2024. 6. 29.(토)
마지막 회기인 3회차에는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극심한 더위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바운다룬 활동은, 지름 40cm의 원형 라켓을 사용하여 공을 떨어트리지 않고 계속해서 위로 올리는 활동인데요!
개인전부터 팀전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고, 협동심과 신체적 활동을 증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래더볼의 경우 옷 건조대를 연상케 하는 기구에 밧줄로 두 개의 공이 연결된 쌍둥이 볼을 던져서 걸리게 하는 활동인데요!
분홍색 봉은 10점, 파란색 봉은 20점, 초록색 봉은 30점으로 더 높은 점수를 낸 친구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미니 농구와 미니 볼링은 팀원과 함께 목표 점수를 달성하거나, 지도자를 이겨라 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난나를 찾아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장마철이 시작되는 요즈음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7월에도 프로그램 소식으로 다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시립강북청소년센터 난나는 청소년 여러분들의 밝은 희망과 꿈을 응원합니다!
글 | N서포터즈 지동건(서강대학교)
사진 촬영 · 진행 | 특화사업팀 및 6기 N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