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전양준 스포츠클라이밍 담당) 시립강북청소년센터(관장 김의경)에는 청소년전용인공암벽장이 있다.
2022년 7월 강북구 우이동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에서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를 오픈하면서 우리 센터를 이용하던 성인이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로 옮겨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국내 유일의 청소년 전용암벽장이 되었다.
(사진=전양준) 시립강북청소년센터內 실내 인공암벽장에서 클라이밍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
(사진=전양준) 실내 인공암벽장에서 클라이밍을 활용한 놀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암벽 A · B · C
우리 센터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청소년암벽프로그램과 심화과정인 클라이밍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오늘은 청소년암벽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대상은 초1~고등학생으로 대상이 폭넓을 수 있으나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놀이수업으로 진행한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고학년일수록 실력이 더 낫다는 인식이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저학년은 손이 작고 체중이 가벼워 지치지 않고, 고학년은 2차 성장이 오면서 체중이 늘어나게 되면 주2회 이상 전완근을 자극하지 않으면 쉽게 팔이 아파오는 현상(펌핑아웃)으로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청소년암벽프로그램의 담당강사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암벽을 할 수 있도록 가위·바위·보게임, 박수치기게임, 림보게임, 좀비게임, 물건옮기기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본자세를 익히고 흥미를 유도하여 힘든 근력·지구력 운동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들 또한 윗몸일으키기와 턱걸이를 “게임하면서 하니까 힘이 안 들고 재미있어요”라고 하며 열심히 한다. 처음에 30개의 윗몸일으키기와 10개의 턱걸이는 최근 300개의 윗몸일으키기와 100개의 턱걸이로 자연스럽게 늘었다. 가끔은 갯수를 깍아달라고 담당강사에게 요청한다. 그러면 깍아준다. 왜냐하면 암벽등반을 하고 싶어서 해야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사진=전양준) 오르락라운지 내 실내 인공암벽장에서 한 청소년이 스포츠클라이밍을 배우고 있다.
마중물 클라이밍 강습프로그램
본 프로그램은 처음 클라이밍을 접하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익히기만 하면 쉽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암벽등반을 놀이처럼 느끼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처음 젓가락 사용할 때나 공포스럽게 자전거를 배울 때는 수많은 연습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자주 사용하고 익숙해지면 아무 생각 없이 젓가락을 사용해 음식을 먹고 마음대로 자건거를 탈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청소년 누구라도 한 달 정도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기면서 접하게 되면 기본자세를 익히고 익숙해지면서 쉽게 실력을 키울 수가 있다. 본 센터에서는 처음 스포츠클라이밍을 접하는 청소년에게 암벽등반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전양준) 윗몸일으키기와 턱걸이 등 기초 운동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게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청소년전용인공암벽장 ‘난나’
(사진=전양준)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에서 인공암벽 활동을 하는 청소년들
(글= 전양준 스포츠클라이밍 담당) 시립강북청소년센터(관장 김의경)에는 청소년전용인공암벽장이 있다.
2022년 7월 강북구 우이동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에서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를 오픈하면서 우리 센터를 이용하던 성인이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로 옮겨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국내 유일의 청소년 전용암벽장이 되었다.
(사진=전양준) 시립강북청소년센터內 실내 인공암벽장에서 클라이밍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
(사진=전양준) 실내 인공암벽장에서 클라이밍을 활용한 놀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암벽 A · B · C
우리 센터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청소년암벽프로그램과 심화과정인 클라이밍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오늘은 청소년암벽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대상은 초1~고등학생으로 대상이 폭넓을 수 있으나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놀이수업으로 진행한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고학년일수록 실력이 더 낫다는 인식이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저학년은 손이 작고 체중이 가벼워 지치지 않고, 고학년은 2차 성장이 오면서 체중이 늘어나게 되면 주2회 이상 전완근을 자극하지 않으면 쉽게 팔이 아파오는 현상(펌핑아웃)으로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진정한 휴식의 의미
유명한 산악인이자 파타고니아 CEO인
이본취나드는
“눈이 내리는 날에는 스키를
파도가 치는 날에는 서핑을 하러 간다.”라며
창의력을 요구하는 직원들에게 마음대로
출·퇴근을 하도록 환경을 제공한다.
휴식에는 단순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레스트(rest)’와
즐기면서 취하는 휴식의 뜻으로
‘릴렉스레이션(relaxation)’이 있다.
즉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은 힘이 들더라도 휴식이 된다는 뜻이다.
(출처: Yes24.com)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서적표지
청소년암벽프로그램의 담당강사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암벽을 할 수 있도록 가위·바위·보게임, 박수치기게임, 림보게임, 좀비게임, 물건옮기기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본자세를 익히고 흥미를 유도하여 힘든 근력·지구력 운동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들 또한 윗몸일으키기와 턱걸이를 “게임하면서 하니까 힘이 안 들고 재미있어요”라고 하며 열심히 한다. 처음에 30개의 윗몸일으키기와 10개의 턱걸이는 최근 300개의 윗몸일으키기와 100개의 턱걸이로 자연스럽게 늘었다. 가끔은 갯수를 깍아달라고 담당강사에게 요청한다. 그러면 깍아준다. 왜냐하면 암벽등반을 하고 싶어서 해야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사진=전양준) 오르락라운지 내 실내 인공암벽장에서 한 청소년이 스포츠클라이밍을 배우고 있다.
마중물 클라이밍 강습프로그램
본 프로그램은 처음 클라이밍을 접하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익히기만 하면 쉽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암벽등반을 놀이처럼 느끼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처음 젓가락 사용할 때나 공포스럽게 자전거를 배울 때는 수많은 연습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자주 사용하고 익숙해지면 아무 생각 없이 젓가락을 사용해 음식을 먹고 마음대로 자건거를 탈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청소년 누구라도 한 달 정도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기면서 접하게 되면 기본자세를 익히고 익숙해지면서 쉽게 실력을 키울 수가 있다. 본 센터에서는 처음 스포츠클라이밍을 접하는 청소년에게 암벽등반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전양준) 윗몸일으키기와 턱걸이 등 기초 운동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게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글 | 전양준 (혁신지원팀 - 스포츠클라이밍 담당)